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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승우
 http://www.kcaf.or.kr/art500/ohseungwoo/
 오승우는 자연주의에서 출발하면서도 자연대상에 충실하기보다는 자연에서 오는 감동을 기조로 한 일종의 야수파적인 방법을 추구해온 화가이다. 따라서 그의 작품에는 항시 자연에로 향한 열망이 숨쉬고 있으면서도 밝고 화사한 빛과 색채에 의한 표현의 일관성을 유지해 오고있다.
 전뢰진
 http://www.kcaf.or.kr/art500/rjchun/
  1929년 서울에서 출생한 전뢰진은 상업고등학교, 사범학교를  거쳐 서울대학교 공예과에 입학하였다. 한국전쟁의 발발로 학업을 중단하고 충남지역에서 중·고등학교 미술과목 강사를 하며 미술의 경험을 지속시켰다. 전쟁  후 홍익대학교 조소과로 편입하여  조각을 배우면서 석조에 열중하기 시작하였다.
 고정수
 http://www.kcaf.or.kr/art500/kohjeongsoo/
 미술대학 조각과에 입학한 것이 1966년, 그러니까 조각에 입문한 지 어언 40년이 된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세월이다. 지금의 내 모습이 먼 과거로부터의 지난한 순간들을 거친 결과물이라면, 언젠가는 다시 그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고 싶은 충동이 줄곧 나의 내면에 잠재되어 왔다.
 윤영자
 http://www.kcaf.or.kr/art500/yunyoungja/
 윤영자는 익히 알려져 있듯이 한국여성으로서는 조각수업을 가정 먼저 받은 이다. 1947년부터 윤효중 선생에게 사사했으며, 1949년 홍익대학교에 조소과가 창설되던 해에 입학한 세대다. 또한 대학에서 후학들을 기르고 목원대학을 일정한 궤도에 올려놓는 등의 교육자로서의 활동도 두드러진 분이다.
 이태길
 http://www.leetaegil.kr/
 "축제"에 있어서의 표현영역을 말한다면, 그 동안 엄격한 숙련에 복종하면서 모든 과거의 예술 중에서 가장 확실한 요소로부터 추출된 법칙에 다르고 있는 이상(理想)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 개안(開眼)이란 어느 시대 어느 화가가 그랬듯이,인간적 접촉을 유지하며 때로는 깊은 탐구에서 강한 공감을 보이는 정열적인 붓놀림에 심취했던 결과일 것이다.
 남충모
 http://blog.naver.com/choongmo1220
 남충모화백의 그림은 갈수록 부드러운 터치를 중심으로 한 자기만의 자유로운 영역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날 그의 화풍이 가지던 형식적 강인함과 색채의 깊이가 살아있으면서도 보는 이의 마음을 푸근하게 하는 확대된 美感이 짙어지고 있다. 이것을 테크닉의 연마와는 거리가 먼 내면의 순수함이 빚은 영향이라면 과장된 것일까.
 김무호
 http://www.kimmooho.com/
 문인화(文人畵)가 어느 때부터 시작되었는가? 하는 것은 지금까지 끊임없는 논쟁이 되고 있다. 진·당(晉·唐)에서 시작했는지 아니면 송(宋)에서 시작했는가 하는 것은 오늘까지 그 의견이 분분하다. 진·당에서 시작했다고 하는 것은 ‘문인화’를 ‘문인이 그린 그림’으로 본 것이다.
 최 정 길
 http://www.JK-Choi.com
 
 정회남
 http://www.jhnart.net
 
 정차석
 http://www.artjcs.com
 
 박인호
 http://www.parkinh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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